그러나 없는 개미들은 여유가 없다.
당장 이만큼이 아니면 만족을 할 수가 없다.
금액으로 따져 보자.
100만원을 저축을 한다. 가장 이율이 좋다고 알려진 CMA가 5%다.
일년에 5%이면 일년지나서 5만원이 된다.
1000만원 넣었다면 50이다.
부자들은 억을 우습게 안다.. 그렇다면 500이다.
거리에서 박스를 모으시는 어르신들(딱히 마땅히 받아 주는데가 없어 하시는 거다.)
일년에 500만원이면 대박인걸로 알고 있다.
그럼 10억이면 왠만한 중소기업 이사급인 5000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넣기만 해도 모이는 거다.
개미의 실패 이유는 조급함에 기다리지 못하고 손절하기 때문이다.
물론 손절하면서 하향 물타기 하면 죽는다. 물타기는 상향일때 하는 것이다.
하향 물타기 하면 정작 기회가 와도 이익을 내지 못한다. 눈 멀뚱히 뜨고 날아가는것만 본다.
이것은 webjoy에서만 통할말일지도 모르겠다.
webjoy는 즐기자고 만들었는데 어째 점점 꼬인다.
힘쓰지 말자.. 소프트하게 가자..
나는 급하다.. 급한만큼 돌아가야 한다..
'삶의향기 > 경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증권FP (0) | 2008/04/01 |
|---|---|
| 내 홈에 환율 정보 서비스 하기 (0) | 2007/11/03 |
| 가진 사람이 돈(money)를 번다. (0) | 2007/09/14 |
| 그렌빌의 투자법칙 (0) | 2007/09/02 |
| 주식 매매에 임하면서 매수/매도 시점 (0) | 2007/08/29 |
| 公示만 잘 봤더라도 손실 줄일 수 있었다 (0) | 2007/08/25 |
0 Trackback,
0 Comment,
:




최근에 달린 댓글
링크
최근에 받은 트랙백
태그목록